今天來介紹一首我覺得很好聽的韓國老歌,大家看歌名可能沒感覺,可是聽旋律會發現在很多韓劇或電影裡面都有拿來做配樂,很經典!

歌名叫做「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(可以再說我愛你嗎)」,是韓國經典的歌手「김동률(金東律)」唱的。

 

附上好心(厲害)網友的翻譯歌詞給大家參考↓↓

歌詞翻譯:張惠欣CC
歌手:김동률(金東律)
歌曲: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(可以再說我愛你嗎)


마치 어제 만난 것처럼
就好像昨天剛見面一樣
잘있었냐는 인사가 무색할 만큼
還可以的問候變得很無顏
괜한 우려였는지
我的擔心是不需要的
서먹한 내가 되려 어색했을까
生疏的我會變得尷尬嗎

어제 나의 전활 받고서
昨天接了你的電話
밤새 한숨도 못 자 엉망이라며
整晚都沒睡 亂糟糟的
수줍게 웃는 얼굴
靦腆微笑的臉
어쩌면 이렇게도 그대로일까
你怎麼能這樣的原封不變

그땐 우리 너무 어렸었다며
當我我們還很小
지난 얘기들로 웃음 짓다가
過去的故事就一笑而過
아직 혼자라는 너의 그 말에
聽到你說還是一個人
불쑥 나도 몰래 가슴이 시려
突然我的心也不知不覺冰冷

다시 사랑한다 말할까
可以再說我愛你嗎
조금 멀리 돌아왔지만 기다려왔다고
雖然回來了很遠的路 可是在等待著
널 기다리는 게 나에게 제일 쉬운 일이라
等待你的這件事 是最容易的一件事
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고
時間在流逝也沒察覺

다시 사랑한다 말할까
可以再說我愛你嗎
여전히 난 부족하지만 받아주겠냐고
我現在還是有不足 你也會接受嗎
널 사랑하는 게 내 삶에 전부라
愛你的這件事 是我生命的全部
어쩔 수 없다고 말야
沒有解決的辦法

그땐 사랑인줄 몰랐었다며
當時並不知道這是愛情
가끔 내 소식을 들을 때마다
偶爾會聽到我的消息的時候
항상 미안했단 너의 그 말에
你總是覺得很抱歉
불쑥 나도 몰래 눈물이 흘러
我也不知覺的留下了眼淚

다시 사랑한다 말할까
可以再說我愛你嗎
언젠가는 내게 돌아올 운명이었다고
注定了某天你會回來我身邊
널 잊는다는 게 나에게 제일 힘든 일이라
要忘了你這件事 是最難的一件事
생각조차 할 수 없었다고
光是想想就做不到

다시 사랑한다 말할까
可以再說我愛你嗎
좋은 친구처럼 편하게 받아주겠냐고
像很好的朋友一樣 自然的接受我
다시 태어나도 널 사랑하는 게
再次重生的話也會愛著你
내 삶에 이유란 말야
是我活著的理由

다시 사랑한다 말할까
可以再說我愛你嗎
조금 멀리 돌아왔지만 기다려왔다고
雖然回來了很遠的路 可是在等待著
널 기다리는 게 나에게 제일 쉬운 일이라
等待你的這件事 是最容易的一件事
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고
時間在流逝也沒察覺

다시 사랑한다 말할까
可以再說我愛你嗎
여전히 난 부족하지만 받아주겠냐고
我現在還是有不足 你也會接受嗎
널 사랑하는 게 내 삶에 전부라
愛你的這件事 是我生命的全部
어쩔 수 없다고 말야
沒有解決的辦法

這首歌出現在很多地方過,最讓我印象深刻的是「急診男女」裡面男主角唱給女主角聽的這段↓↓

 

《請回答1997》第13集也有用這首當配樂喔!↓↓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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